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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수주 증가로 목표가 26.5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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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08:57

LS ELECTRIC,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수주 증가로 목표가 26.5만원 상향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수주가 1조2000억원을 초과했습니다.

이는 단납기 구조로 하반기 매출에 즉각 반영되어 실적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증권은 LS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2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이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최근 북미 전력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송전에서 배전 중심으로 투자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58억 달러에서 2031년 약 23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S일렉트릭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올해 상반기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규모가 이미 1조2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인 8000억원을 반기 만에 크게 초과한 수치입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 직접 발전 설비를 갖추는 '온사이트 가동'을 추진하면서 마이크로그리드 시장과 배전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iM증권은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상대적으로 납기가 짧은 '단납기 구조'를 가지고 있어 상반기 대규모 수주가 하반기 매출로 즉각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6조2541억원, 영업이익 6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6%, 55.4%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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