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 아쿠아슬론

#롯데물산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석촌호수 헤엄치고, 123층까지 스카이런” 롯데 아쿠아슬론 1000명 도전 성료

logo

뉴스보이

2026.07.13. 08:32

“석촌호수 헤엄치고, 123층까지 스카이런” 롯데 아쿠아슬론 1000명 도전 성료

간단 요약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석촌호수 1.5km 수영과 타워 2917개 계단을 올랐습니다.

롯데물산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1등급 수질의 청정 석촌호수에서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물산은 지난 12일 잠실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계단 오르기를 결합한 '2026 롯데 아쿠아슬론'을 1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석촌호수 동호 1.5㎞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스카이런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김완혁 씨가 42분 59초로, 여자부에서는 김태향 씨가 46분 58초로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롯데물산은 롯데지주, 롯데월드 등과 함께 석촌호수 수질 개선에 힘써왔습니다. 석촌호수의 투명도는 2m 이상을 유지하며 대부분의 수질환경기준 항목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대한철인3종협회 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수질 개선으로 청정해진 석촌호수에서 펼쳐지는 롯데 아쿠아슬론이 환경과 도심의 조화를 상징하는 이색 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43
123층 롯데타워 롯데지주도 123000까지 올려라 그래야 주주, 시장 모두 좋아할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