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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총리, 中총리에 감사전문…"조중친선 전면적 확대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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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08:49

北총리, 中총리에 감사전문…"조중친선 전면적 확대발전 노력"

간단 요약

박태성 北총리는 방중 환대와 성과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북중 수교 65주년 기념 방중 이후의 감사 표명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중국을 2박 3일간 방문한 후 지난 12일 귀국했습니다. 박 총리는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에게 감사전문을 보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박 총리는 귀국길에 보낸 전문에서 중국 측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국 지도자들의 뜻에 따라 전통적인 북중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춰 전면적으로 확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방중은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에 이은 정상급 외교의 연장선으로 풀이됩니다. 박 총리는 시진핑 주석을 예방하고 리창 총리와 회담을 가졌으며,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 중국 지도부 핵심 인사들과 연쇄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방중 마지막 날인 12일, 대표단은 베이징과 톈진의 주요 산업·역사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박 총리는 중국공산당 역사전시관을 참관하고 베이징시 도시철도 관제센터에서 교통 현대화 성과를 브리핑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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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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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2 23:07
응. 중국, 북한 공산당끼리 친할수밖에 멸공 주적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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