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위

#에버랜드

#아기 판다

#아이바오

#러바오

#삼성물산

에버랜드, 막내 아기 판다 이름 국민 공모 진행…"국민이 직접 지어주세요"

logo

뉴스보이

2026.07.13. 09:27

에버랜드, 막내 아기 판다 이름 국민 공모 진행…"국민이 직접 지어주세요"

간단 요약

지난 6월 3일 태어난 암컷 아기 판다입니다. 출생 171g에서 한 달 만에 1.4kg으로 건강하게 성장 중입니다.

13일부터 일주일간 에버랜드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이름 공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버랜드는 지난달 태어난 국내 네 번째 자연번식 자이언트 판다의 이름을 국민 참여로 정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13일부터 일주일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아기 판다 이름 공모를 진행합니다. 이번에 이름을 공모하는 아기 판다는 지난 6월 3일 오전 10시 53분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암컷입니다. 출생 당시 171g이었던 아기 판다는 생후 한 달여 만에 몸무게 약 1.4kg으로 8배 이상 증가하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강철원 주키퍼바오패밀리의 여섯 번째 식구인 막내 아기 판다가 국민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며 뜻깊은 이름을 선물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46
애써 길러서 중국 주는 짓을 왜하는거냐??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7.13 00:22
중국산 팬더에 관심끄라
thumb-up
4
thumb-down
4
best 3
2026.7.13 00:22
을지문덕 어떨까? 빈정대는거 아니다. 진심이다.
thumb-up
1
thumb-down
4
디지털타임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1:06
중국곰 관심없다 세금낭비말고 중국에 빨리 보내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3 01:01
그냥 중국인 쓰면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3 01:19
관심없는데 이게 뉴스
thumb-up
0
thumb-down
0
농민신문
3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2:13
그냥 중국에 다시 보내 주세요... 왜 한국인들이 저 곰을 봐야 하나요??? 저 곰 정말 순수하게 한국에 있는거 맞나요??? 저 중국공을 한국에 둠으로 해서 한국을 중국화로 쓰이는 의미는 아니고요??? 저 곰을 한국에 둠으로 중국에 주는 대여비는요??? 왜 대여비까지 내줘가며 저 중국곰을 봐줘야 하죠??? 대한민국 국민들은 저 곰 아니여도 봐 줄 동물들이 많아요... 중국곰은 이제 중국으로 보내주세요... 대여비까지 내가며 봐줄필요는 없는듯하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3 02:09
짱퀴벌레 ㄱㄱ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3 02:00
핑바오 추천 ㅋㅋ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