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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이 만드는 원도심 미래…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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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09:06

부산시, 시민이 만드는 원도심 미래…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출범

간단 요약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남구 등 원도심 6개 지역에 2040년까지 15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민참여단은 생활 인프라 발굴 및 진단을 통해 시민 체감형 계획 수립을 제안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13일 오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원도심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시민이 주도하고 공감하는 생활권계획 수립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계획은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남구 일원을 대상으로 2040년까지 총 15억 원이 투입됩니다. 시민참여단은 원도심의 현안과 자원을 발굴하여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한 지역 내 문화, 체육, 보육, 복지시설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의 부족 요소를 진단하고 균형 있는 공급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부산시는 시민참여단의 제안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 지원 관련 조례와 지침을 제정 및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전재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계획이 균형성장 도시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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