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에너지 기술과 시민을 잇는 축제 '빛.나.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최근 GIST 오룡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대학,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자가 많아 에너지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에너지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기술 발표 세션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GIST를 비롯해 전남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연구진이 차세대 전력망, 에너지 저장장치, 신재생에너지 등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 기술보증기금 등 유관기관이 사업화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정보를 안내했습니다.
시민들은 온 가족 에너지 골든벨, 친환경 자동차 토너먼트,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기술과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세대의 과학기술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광희 에너지밸리기술원장은 연구자와 기업, 시민이 함께 에너지 기술의 가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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