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협회가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9개 기계설비 관련 대학교에 총 2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합니다. 이는 지난해 1억 원 대비 두 배 확대된 규모입니다.
협회는 미래 기계설비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교육 환경 개선 및 학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지원금을 전달해 왔습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산학협력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원금 전달식은 7월 14일 국립창원대학교, 동의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 국립한밭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동신대학교, 대림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이어집니다.
기계설비산업은 기계설비법 시행 이후 시공을 넘어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등 전문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허용주 기계설비협회 회장은 기계설비산업이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건축 확산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산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원금이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과 학과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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