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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자작극 책임 공방 격화, 보수 진영 내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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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4:56

정이한 자작극 책임 공방 격화, 보수 진영 내전 양상
정이한 자작극, 개혁신당-국민의힘 책임 공방 격화
1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혐의로 인한 구속이 보수 진영 내 책임 공방을 촉발함
2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은 개혁신당과 경찰이 자작극 사실을 언제 알았는지 공개하라고 압박함
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 측의 선거 공작 의혹을 제기하며 박형준 캠프 인사가 정이한 후보에게 접촉했다고 주장함
4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주장을 '물타기'이자 '물귀신 작전'으로 규정하며 개혁신당의 공천 실패 책임 전가를 비판함
5
경찰은 정이한 후보가 5월 중순 범행을 시인했음에도 선거를 완주했으며, 증거 인멸 우려로 7월 8일 구속영장을 발부함
정이한 자작극, 왜 보수 진영 내전으로 번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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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피습 자작극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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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수사 지연과 선거 개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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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공천 책임론과 이준석 대표의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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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단일화 공작 의혹의 진실은?
leftTalking
정이한 피습 자작극 사건의 전말
rightTalking
정이한 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괴한에게 피습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 수사 결과 5월 중순 공범과 함께 범행을 자작극으로 꾸민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 후보의 자백을 확보했음에도 선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즉시 공개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정 후보는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선거를 완주했으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1.56%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법원은 7월 8일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정 후보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사건의 전말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leftTalking
경찰의 수사 지연과 선거 개입 논란
rightTalking
경찰이 정이한 후보의 자작극 자백을 5월 중순에 확보하고도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이를 공개하지 않은 점이 논란의 핵심으로 부상했습니다. 한동훈 의원 등은 경찰이 부산시민의 참정권을 침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진술만 있었고 결정적 증거 확보를 위해 수사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찰의 선거 개입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leftTalking
개혁신당 공천 책임론과 이준석 대표의 반박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정이한 후보를 공천한 개혁신당에 자작극의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특히 지도부가 이 사실을 몰랐다는 주장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개혁신당의 공천 실패에 대한 책임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당 차원의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국민의힘이 '아니면 말고 식' 의혹 제기로 물타기를 시도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정이한 후보가 과거 국민의힘 보좌진 출신임을 언급하며 국민의힘 측의 공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leftTalking
후보 단일화 공작 의혹의 진실은?
rightTalking
이준석 대표는 5월 17일 박형준 캠프의 특정 인사가 정이한 후보에게 접촉했으며, 5월 19일 정 후보가 개혁신당과 연락을 끊고 잠적한 계기가 이 접촉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단일화를 명목으로 선거 공작을 벌였다는 의혹으로 이어졌습니다.
박형준 캠프 측은 자작극을 미리 알았다면 단일화를 추진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며, 단일화 자체가 성사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은 단일화 논의의 적절성과 그 과정에서의 부당한 거래 여부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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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3:09
개혁신당 부산시장 정이한인가?자해행위 자작극으로구속되서 이준석도 범죄행위 공범으로 코너에몰리자 .탈출구를 찾은것이 자기와 바른정당에서 싸웠던 안철수를 응원하면서 세간의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는 술수를 쓰고있지만국민은알고있다 부산시장후보 정이한이 자작극을 펼친것을 이준석이 사전에 알면서 선거를 치룬것이다 잔머리쓰냐고애를쓰지만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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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3:05
간철수가 뭔가 찔리는게 없으면 이렇게까지 과민반응을 보이는게 오히려 이상하다. 조사하면 다 밝혀질일인데.. 거기에 숟가락을 얹어서 끼어드는 이준석은 얍삭하고 그 언행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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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2:48
안칠수나 준슥은 정치 그만두라 국격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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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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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5:06
이건 이준석답지 않네요. 몰라서 말 안 하는 게 아니라는 식의 의혹 제기하지 마시고 증거가 있으면 공개하세요. 국힘에서 무슨 실익을 노리고 정이한에게 사주를 했을까? 대표로서 본인의 실책을 사과해야지 남탓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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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2:56
지네 당 후배가 벌인 짓도 국힘탓을 하네ㅋㅋㅋ 대단하다 부정선거옹호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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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6:49
부정선거는 없고 공작은 있다고 믿는 준석이 아무거나 막 던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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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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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5:33
와 사기꾼을 공천해놓고 지지율이 바닥을 기니 이제와서 물타기를 하는 수준이 참 처참하다..안철수를 조롱하고 인간이하로 취급할때는 언제고 갑자기 안철수 말에 힘을..인성 글러먹은건 알고 있었다만 사기꾼 공천에 책임은 너에게 있고 한동훈 공격한다고 니가 동급이 되진 않는다..뒤끝작렬이 딱 홍씨영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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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1:55
계엄 당일 한동훈의 대처는 정말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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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2:51
계엄의밤 국회 코앞에서 술먹다 동탄으로 샤워하러 가서 늦으막히 나타나 담넘으라던 사람에게 “시끄러임마”시전하신분.. 표결도 안하고 추경호 문자받고 당사로 도망가 티비보신분..한동훈의 그날밤 영웅서사를 흠집좀 내볼려고 앵앵거리는거 못봐주겠네ㅋ 분칠을 하고싶어도 못하는 못난인간들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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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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