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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초등생 돌봄 공백 메운다…전국 2500곳 '틈새돌봄' 점심·저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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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20:36

방학 중 초등생 돌봄 공백 메운다…전국 2500곳 '틈새돌봄' 점심·저녁 제공

간단 요약

오는 27일부터 전국 2500여 곳 마을돌봄시설에서 점심·저녁을 제공합니다.

사전 신청 시 1인당 주간 1만 원 이내로 이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의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틈새돌봄사업'이 오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13일, 맞벌이 가정 등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2500여 개 마을돌봄시설의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점심과 저녁 식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이번 사업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방학 걱정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500개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침 간식과 점심, 저녁을 제공하며, 1000개소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점심과 저녁을 지원합니다. 기존 이용자가 아니어도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주간 이용료는 1인당 1만 원 이내입니다. 복지부는 틈새돌봄 참여 기관이 확대되면 매년 방학마다 전국 20만 명 이상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틈새돌봄 지정센터 현황은 27일부터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지부는 이 사업을 매년 방학 시기에 이어갈 방침이며, 교육부의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돌봄 모델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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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25
유상으로 필요한 사람들만 해야지 무슨 무상으로 하는건 좀아닌듯 ㅡㅡ 애키우는게 돈이 많이들고 그러는거는 알겠지만 이건 좀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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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00
그돈은 국회의원 월급줄여서 해줘아지 진정한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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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23
부모 중 하나가 돈벌어도 먹고 살만한 나라를 만드는게 우선이지 이딴 쓰레기 정책 하면 뭐가 좋아지나? 애는 부모가 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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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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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41
크...배급제 달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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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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