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족 "피범벅 나체 살인범 마주치고도 놓쳤다" 경찰 초동대응 부실 의혹
뉴스보이
2026.07.1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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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6: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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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피의자가 피범벅 알몸 상태로 경찰과 마주쳤으나 1시간 동안 거리 활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추적 중 4시 57분 체포했으며, 16일 신상정보 공개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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