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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피범벅 나체 살인범 마주치고도 놓쳤다" 경찰 초동대응 부실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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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06:25

유족 "피범벅 나체 살인범 마주치고도 놓쳤다" 경찰 초동대응 부실 의혹

간단 요약

유족은 피의자가 피범벅 알몸 상태로 경찰과 마주쳤으나 1시간 동안 거리 활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추적 중 4시 57분 체포했으며, 16일 신상정보 공개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20대 남성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유족 측이 경찰의 초동 조치 부실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유족은 피의자 A씨가 사건 당일인 지난 4일 오전 4시경 피를 뒤집어쓴 채 알몸 상태로 현장을 벗어나 약 1시간 동안 거리를 활보했으며, 이 과정에서 순찰 경찰관과 마주쳤지만 즉시 검거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다시 범행 장소로 돌아와 친구들의 제압 후에야 오전 5시 20분경 경찰에 신병이 확보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최초 출동한 경찰관들이 오전 4시 25분경 피의자를 발견하고 정지 명령을 내렸으나 A씨가 달아났으며, 혈흔을 따라 추적 중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살인 사건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들은 오전 4시 46분경 아파트에 도착하여 오전 4시 57분경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통화 기록 등 증거를 토대로 피해자가 최소 오전 4시 5분까지 생존했으며, 피의자의 이동 동선을 고려할 때 시신 훼손 시간적 여유는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는 16일 A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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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2:07
이런일이 비일비재한테 보완수사권폐지??경찰들이 어떻게 검사머리를 따라가냐. 평생 지휘받아야하는게 당연하다. 범죄자정치인들은 멍충이경찰에 힘실어주는 속셈이 뻔하다. 지도 범죄자 지 아들딸도 범죄자 손주도 미래의범죄자.그러니 폐지하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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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2:05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순찰차 타고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피의자 만나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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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1:57
사람을 죽일 생각을 나이도 어린 넘이, 우리때 20대 얼마나 순수 했나 친구 좋아하고 선배 좋아하고, 예의 지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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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3 15:57
버닝썬 덮은 경찰!! 피 범벅 활보하는 살인범도 무서워하는 경찰!! 흉기를 휘두르는 현행범이 무서워서 피해자를 방치하고 나몰라라 도망치는 경찰한테 수사 지휘권과 수사 종결권을 부여한다는 무능 좌파 정권!! 여자 경찰이 범인을 직접 제압도 못 하고 주변 남자들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경찰!! 검찰을 식물로 만들고 경찰만으로 치안유지와 권력형 비리사건들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무능 좌파 정권!! 국정원의 대북 대공 방첩 수사도 없애버리고 간첩도 방치하는 무능 좌파 정권 퇴출~~~!! 억울한 피해자만 양산하는 범죄자 정권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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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8:44
경찰이 체포 한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 체포 했네. 대한민국 경찰은 엉뚱한 사람 범인으로 체포 해서 실적 올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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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16:21
이런데도 경찰에게 수사권을 준다고? 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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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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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1:23
인천에서 흉기 휘두르니 걸음아 나 살려라 하며 36계 줄행랑 친 여경이랑 똑같은 상황이구만 머 피지컬 좋으니 쫄아서 못 내렸구만 머 사직서 내라 피같은 혈세만 아깝다 ㅡ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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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1:41
대체 총은 뒀다 뭐하나! 미쳐 날뛰는 저런 살인자 놈을 맨손으로 제압하라는 말이 아니다. 총으로 쏴서 잡으라고 총을 준거 아닌가! 과거의 인천에서도 그렇고 총을 줘도 쏘지 못하고 도망치는 경찰은 지구상에 여기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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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1:36
우린 공무원처럼 월급만받고 퇴근하고 싶다구요. 그리고 다치면 나먄 손해잖아요 -------오또케 경찰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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