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점·소득 안 봅니다, 산에 오르세요”…권준하 회장, UNIST에 ‘미산 개척자 장학금’ 5억 펀드 기탁
뉴스보이
2026.07.14. 09:54
뉴스보이
2026.07.14. 09:5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성적·소득 대신 산행 인증을 기준으로 6.5대 1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권준하 회장은 도전 정신 독려를 위해 선발 인원을 350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