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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기소 2년 만에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1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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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10:30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기소 2년 만에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1년 구형

간단 요약

김어준은 이동재 기자에게 '유시민에게 돈 줬다'고 거짓 제보 종용했다는 발언으로 기소됐습니다.

김어준은 최강욱 전 의원 글을 믿었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최강욱은 벌금 1천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튜버 김어준의 이동재 전 채널A 기자(현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명예훼손 혐의 1심 선고 결과가 오늘(14일) 나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강경묵 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어준의 1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이는 김어준이 재판에 넘겨진 지 2년여 만입니다. 김어준은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이동재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에게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거짓 제보를 종용했다는 취지로 라디오 방송과 유튜브에서 여러 차례 발언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김어준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김어준은 재판 내내 혐의를 부인하며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SNS 글을 사실로 믿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어준 발언의 근거가 된 게시글을 올린 최강욱은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도 지난 7일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김어준이 발언의 허위성을 인식했는지와 비방 목적이 있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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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0:22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이놈은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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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0:30
자기들이 만든법으로 자기들 나팔수를 담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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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0:49
허위,조작,선동질을 일삼는 것들은 세상과 영원히 격리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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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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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1:41
봐로감옥으로보내야지.인간은.고처쓰는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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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1:40
서민은바로구속 이것들은2년이라 이러니보안수사권폐지는서민이피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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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1:39
아다마 털,올 제모형 선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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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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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3:23
"경찰은 한 차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했지만 검찰의 재수사 요청에 따라 사건을 다시 수사한 끝에 김 씨를 송치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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