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K 김광일 부회장, 홈플러스 노조 면담 당일 취소…노조 "회피 규탄"
뉴스보이
2026.07.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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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1: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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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측은 면담 취소 사유는 밝히지 않고 향후 재면담을 약속했습니다.
2천억 원 운영자금 지원과 회생절차 폐지 항고가 주요 안건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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