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국제해사기구

#유엔해양법협약

트럼프 "호르무즈 20% 통행료" 선언…국제기구 "안 된다"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07.14. 11:36

트럼프 "호르무즈 20% 통행료" 선언…국제기구 "안 된다" 반발

간단 요약

트럼프의 통행료 선언은 미군 안전 보장 대가이며, 국제법 위반 논란이 있습니다.

IMO는 통행료 부과에 단호히 반대하며, 유가 급등 등 시장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선적된 화물의 20%를 통행료로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군이 민간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부과하는 것으로, 유엔해양법협약국제 관습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측근들도 국제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는 국제 항행에 이용되는 해협에서 통행료 부과에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시장에서는 20% 통행료 부과가 현실화하면 운송비와 유가 급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2:40
미국 국민은 왜 가만히 있을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4 04:13
멀쩡한 호르무즈 해협 전쟁 일으켜 막히게 만들어 놓곤 이제와서 통행료로 선적물의 20%를 삥 뜯겠다는데 그게 해적 아니면 뭐냐? 여기서 또람프 옹호하는 2찍들은 느그 화물 1억 통과할 때 2000만원 내놓으라고 하면 어서 옵쇼하고 줄거야? 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4 04:44
전쟁이 완전 코미디로 변질되어가는 듯. 이제는 호르무즈를 두고 깡패 이란과 조폭 또람프가 서로 삥뜯겠다고 싸우는 형국 ! 누가 더 나쁜 너민지 ? 누가 더 악질인지 ? ... 헐~. 어쩌다가 또람프 저 미치광이같은 너미 미 대통이 되서... 세계가 쌩고생.
thumb-up
0
thumb-down
0
MBN
4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4:35
일마이거 갈수록 가관이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14 04:19
둘 다 제정신 아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4 03:31
미차 늙은이.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TV
3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1:48
전쟁이 종료되지 않으니 지가먼저 통행료 받다가 종전하며 이란에 넘겨주려는 꽁수로 보인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14 02:52
도람푸 지가 받겠다는거야 ? 이란이 아니고 ? 저 OOO. 빨리 얀부/후자이라/오만 확장해서 호르무즈 의존성을 줄여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4 01:56
20%면 1척당 얼마지? 만약에 미국이 이란으로부터 호르무즈 방어해주고 군사 비용 쓰는만큼 돈 받으면, 옳나? 아니면 미국은 손떼고 떠나야하고, 이란이 돈 받으면 어떻게 할 껀가? 미국이 군 주둔 시켜서 군사비용 쓰는 만큼 돈 받아서 미국인 돈 받는게 낫나?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지? 호르무즈 통제권을 이란이 가져야하나? 미국이 가져야하나?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옳다고 생각해? 틀리다고 생각해? 트럼프는 잘못하고 있고, 호르무즈 떠나고 이란 전쟁 끝내야 한다 생각해? 조 바이든과 민주당은 어떻게 할 껀가? 이란은 돈 받는다 하는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