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선호투표제

#국민의힘

#전당대회

민주, 전당대회 '선호투표' 도입…국회선 '보완수사권 논쟁' 계속

logo

뉴스보이

2026.07.14. 12:44

민주, 전당대회 '선호투표' 도입…국회선 '보완수사권 논쟁' 계속

간단 요약

민주당은 당 대표 경선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했으며, 일부 최고위원과 전 총리가 반발했습니다.

국회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여야가 공방 중이며, 관련 사건 피해자도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경선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선호투표제는 후보별로 순위를 매기고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때 최하위 득표자의 표를 순위별로 재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당헌·당규 위반 절차에 참여할 수 없다며 최고위원직을 사임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정청래 전 대표는 당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당원들께서 자신을 지켜달라고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청년최고위원 도입이 특정 후보 반대로 무산된 것을 비판하며 대의보다 작은 이익을 앞세운 자기 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국회에서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를 위한 의원총회를 소집했으며,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을 계기로 당내 신중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보완수사권 존치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민주당 강성 당원들을 위한 선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토론회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도 참석하여 보완수사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준비 중입니다. 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특위의 첫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90여 명의 증인이 출석했습니다. 잠실 올림픽공원에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의 재검표를 두고 여야 간에 입장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4:01
보완수사권 주장하는 것들은 검사들의 수사권 장난질 막을 대책 내놓고 이빨을 털어라! ᆢ대책도 없이 나불되다가 죽 ㅡ방나간다!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7.14 04:06
전준위 하나 하나 기억했다가 선거때 심판해야 합니다. 죽일놈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7.14 04:55
김민석 당대표세우고 홍준표세력 데려다가 보수당 하려는거 같은데...문조털래유가 다 조국이랑 뭉치면 어찌될거 같냐? 국힘은 이준석 오세훈 한동훈 뭉치고... 당 쪼개져서 대선 패배하고 퇴임후 검찰손에 끌려다니는 것만 남은거다... 대통령이 김민석과 보완수사권 포기못하면 결과는 뻔하다...
thumb-up
4
thumb-down
0
시사저널
28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3:48
좌파의 본질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보여주기식 행동일뿐 자기들 뱃속채우는게 목적이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7.14 04:26
대통령이 젤 문제인데 뭔소리 하는거야? 누가봐도 싸움판을 이상하게 끌고 가는게 대통령인데. 당무개입하지말고 일이나해라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7.14 03:29
선호투표제 보완수사권 반대하는것들 신천지랑 조국당임
thumb-up
15
thumb-down
1
속보
오늘 05:46 기준
1
1시간전
[속보] 법원 "쿠팡 '동일인' 김범석 지정한 공정위 처분 효력정지"
2
2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6시간전
[속보] UAE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이란 미사일 피격…선원 1명 사망"
4
8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군에 막대한 타격 입힐 것"
5
9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 밤에도, 내일도 이란 강하게 때릴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