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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설립 무산 위기… 순천대, 절충안 '불수용'으로 통합 논의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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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06:04

전남 국립의대 설립 무산 위기… 순천대, 절충안 '불수용'으로 통합 논의 진통

간단 요약

민형배 인수위의 통합 대학본부 및 의대 목포 우선 배치 절충안을 순천대가 거부했습니다.

정부의 2030년 전남 국립의대 개교 목표가 양 대학 갈등으로 무산 위기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국립 의과대학 신설이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의과대학 소재지를 두고 대립하면서 통합 논의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동서부권 갈등 해소를 위해 목포에 통합 대학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우선 구축하는 절충안을 제안했습니다. 목포대는 이 제안을 조건 없이 수용했으나, 순천대는 통합 대학 본부와 의대, 대학병원까지 목포에 선 배치하는 것은 편향된 제안이라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순천대의 거부로 합의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박향 인수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은 특정 대학의 개별적 수정 요구는 형평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추가 중재안을 마련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4월 20일까지 교육부에 대학 통합 신청서를 제출하려던 전남광주시의 구상에도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2030년 전남 지역에 국립의대 개교를 목표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을 전제로 정원 100명 규모의 의대 신설을 확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양 대학의 입지 갈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지역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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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1:49
동부권 민주당 지우기 운동 시작할때가 됐다.많이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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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0:50
거리가 멀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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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8:21
전남대 조선대 의대에 각 입학정원 50명씩 증원하고 순천과 목포에 각 대학병원을 세우고 ..말도 되지않는 엉터리 같은 대학 통합논의는 끝내라.....목대 순대에 각 50명 의대를 설립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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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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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2:26
#맹환렬_명품칼럼 <표류하는 #통합의대 해결 방안> "맹환렬 화순발전포럼 회장, 목포대, 순천대 따로 의대, 대학병원 #설립 #촉구" "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특별 #인센티브차원에서 #정부는 #무조건 #수용해야" "필자는 애초 별개 생활권인 #순천대, #목포대 2곳에 따로 #의대, #대학병원 주장해 와" "목포권, 순천권은 #초거대_반도체 #배후도시로서 수준 높은 #정주여건 확보차원에서 각각 따로 대학병원 둬야" 목포대 순천대 의대 설립 문제가 표류되어 안타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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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2:25
중재는 무슨,, 기득권 세력 눈치보고 빨아줄려고 서부권으로 몰빵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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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1:50
중재하지마. 중재가 아니라 목포에 몰라주고 싶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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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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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1:37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뜻이 있는 의사가 의지를 가지고 해야지. 정치모리배들과 장사꾼들이 서로 콩고물 먹겠다고 개싸움하니 제대로 될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꼴값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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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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