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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설립 무산 위기… 순천대, 절충안 '불수용'으로 통합 논의 진통
뉴스보이
2026.07.1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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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06:0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민형배 인수위의 통합 대학본부 및 의대 목포 우선 배치 절충안을 순천대가 거부했습니다.
정부의 2030년 전남 국립의대 개교 목표가 양 대학 갈등으로 무산 위기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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