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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벌어도 못 갚는다"…'모텔 살인' 김소영, 유족 손배소에 "12% 이자 부담된다" 감액 요청
뉴스보이
2026.07.1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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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06: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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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은 유족에게 3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당했습니다.
김소영은 성인 범행이므로 아버지에게만 책임이 있다며 감액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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