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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 촉법소년 14세→13세 방안에, 李대통령 "너무 미약하지 않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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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07:24

강력범죄 촉법소년 14세→13세 방안에, 李대통령 "너무 미약하지 않나" 지적

간단 요약

정부는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13세 미만으로 낮춥니다.

이는 73년 만의 조정이며, 이 대통령은 추가 논의를 지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는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73년 만에 촉법소년 연령 기준이 조정되는 것입니다. 성평등가족부는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론화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대한 연령 하향 의견이 46.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 하향이 필요하다는 응답 중 13세 미만으로 한 살 하향하자는 의견이 55.8%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연령 하향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특정 범죄에 한해 한 살만 낮추는 것은 “너무 미약하지 않냐”며 추가 논의를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모든 범죄에 대한 일괄 하향이나 12세까지의 연령 하향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가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찰에 검거된 촉법소년은 2020년 9606명에서 2025년 2만1095명으로 2.2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살인, 강도, 강간·추행, 방화와 같은 강력범죄는 같은 기간 440명에서 826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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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2:42
영국이 옳다, 우리나라도 만 10세로 낮추자. 솔직히 만 10세면 한국나이로 12살. 이미 알거 다 알고, 이런 짓을 하면 남에게 피해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나이가 어려 처벌 안받는다, 그래서 무슨 짓을 해도 된다, 촉법 촉법 거리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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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2:46
형사처벌을 받게 해야 그 부모들이 합의를 보든 말든 할 거 아니냐... 지금은 그냥 배째라고 버티면 도리가 없으니... 최소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행)에 대해선 성인과 똑같이 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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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2:37
촉법이 아니라 강력범죄는 그냥 처벌하면 되자나 왜 자꾸 나이에 얽매이냐 꿈좀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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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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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7:02
촉법 믿고 강간하고 절도하고 난리도 아니라니까 요즘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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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2:06
만 13세는 중 1 아니면 중 2인데, 요즘은 초등학교 고학년만 돼도 알만한 것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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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20:25
전과4범도 촉법때 진작에 깜빵에 가둬놨으면 나라가 이꼬라지 안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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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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