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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상반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328.7조원…전년比 4.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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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09:59

예탁원 "상반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328.7조원…전년比 4.6% 증가"

간단 요약

총 발행액 중 채권은 10.3% 늘었지만, CD는 41.9% 감소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수채가 43.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CD)의 전자등록발행 규모는 약 328조7,00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수치이며, 직전 반기와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채권 발행은 늘어난 반면, CD 발행은 크게 줄어 상반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308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직전 반기 대비로도 4.1% 증가하며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CD 등록발행 규모는 20조1,000억원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41.9%, 직전 반기 대비 37.8% 각각 감소했습니다. 채권 종류별로는 특수채가 43.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금융회사채가 28.6%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서 일반회사채, CD, SPC채, 국민주택채, 지방공사채, 지방채 순으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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