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성수대교

#이제석

#안전성 정밀 조사

#서울시

#GTX

“성수대교 또 무너질라” 9cm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광고…안전성 정밀 조사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7.15. 10:17

“성수대교 또 무너질라” 9cm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광고…안전성 정밀 조사 촉구

간단 요약

공익광고 전문가가 지반 안전성 정밀 조사를 촉구하며 노후화와 인근 공사를 우려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진단으로 구조 안전에 문제없다전체 한강 교량 램프 전수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서울 성수대교 남단 진입로의 9㎝ 단차 발생 지점에 부러진 척추 엑스레이 사진을 활용한 공익광고가 등장하여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는 도로 아래 지반의 안전성을 정밀 조사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광고연구소 이제석 대표는 7월 15일 해당 지점에서 지반 안전성 정밀 조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가 재개통 후 약 30년이 지나 내부 배수시설 노후화토사 유실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 한강 주변 연약지반, 인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한강 하저터널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 등을 지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해당 단차를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이미 확인하고 관리해왔으며, 2016년 이후 추가 침하가 없어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하고, 모든 한강 교량 연결 램프를 전수 조사하여 유사 사례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1:10
빨리가서 안전진단 해라!!! 걱정된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7.15 01:52
전라도는 전라도로
thumb-up
11
thumb-down
5
best 3
2026.7.15 01:17
오세훈시장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네... 지금까지 해온 언행으로 보아서 추측컨대 "지금 사고가 난것도 아닌데 왜그러냐"
thumb-up
9
thumb-down
10
국민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1:39
세훈을 거들먹거리는 사람들을 위한 팩트 체크: 단차는 박원순 때부터 발생했고, 해결되지 않았다.
thumb-up
52
thumb-down
13
best 2
2026.7.15 01:22
무너져서 새로 지은 다리가 또 저 모양… 도대체 30년이 흐를 동안 뭐가 달라진 거냐? 이 나라는 후진국이다
thumb-up
23
thumb-down
3
best 3
2026.7.15 01:42
부동산 귀재 성숙이 부동산대토론회하면서 왜 오세훈 발언 막았냐? 찔리는 게 많아서? 국가적 지혜를 총동원해도 풀기 힘든 이 부동산? 답은 정해놓고 걍 씨부리는것?
thumb-up
15
thumb-down
1
한국경제TV
9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1:08
예전 성수대교 붕괴 생각안하냐?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7.15 00:57
죄명아 뭐하냐? 국무회의에서 오시장에게 저런거 얘기 안해?
thumb-up
4
thumb-down
3
best 3
2026.7.15 01:51
서울시는 성수대교 참사를 잊었는가? 서울시의 안전불감증 정말 너무하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