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설탐정에 수배자 정보 팔고 '단가표'까지 만든 경찰 2명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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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5:47

사설탐정에 수배자 정보 팔고 '단가표'까지 만든 경찰 2명 구속 기소

간단 요약

경감 A는 수배자 정보로 100만원을, 경사 B는 차명 탐정사무소 운영으로 70만원을 챙겼습니다.

B 경사는 차적 조회 15만원 등 상세 단가표를 만들어 텔레그램으로 정보를 판매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설탐정에게 돈을 받고 지명수배자 정보를 유출하거나 개인정보 단가표를 만들어 판매한 현직 경찰 2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형사1부는 경감 A와 경사 B 등 경찰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정처사후수뢰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감은 지난해 6월 사설탐정 C의 청탁을 받고 지명수배자 정보를 불법 조회하여 넘긴 뒤 100만 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이 정보는 C를 거쳐 D에게 전달되었고, D는 수배자로부터 15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B 경사는 탐정사무소를 차명으로 운영하며 사기 수배자 정보를 D에게 넘기고 7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B 경사는 차적 조회 15만 원, 범죄수사경력조회 80만 원 등 개인정보 단가표를 만들어 텔레그램으로 홍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는 탐정 E 등의 청탁을 받아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하고 가격 흥정을 통해 판매해 온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검찰은 이들과 거래한 사설탐정 C, D, E 3명도 뇌물공여 등 혐의로 함께 기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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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6:55
앞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외치면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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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6:59
아따…보완수사 엄청 띄우네. 그런다고 달라지지 않아.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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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6:55
경찰들 떠먹여줘도 못먹는 바보들 보완수사권 때문에 또 검사들 밑에서 머리숙여 수사하는거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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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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