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CJ대한통운

#서울교통공사

#유실물

#집앞배송서비스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지하철 분실물도 택배로"…CJ대한통운, 서울도시철도ENG와 '집앞배송서비스' 운영

logo

뉴스보이

2026.07.15. 16:03

"지하철 분실물도 택배로"…CJ대한통운, 서울도시철도ENG와 '집앞배송서비스' 운영

간단 요약

오는 20일부터 CJ대한통운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택배 신청배송비 결제로 이용 가능합니다.

고객은 유실물센터에서 본인 확인 후 이용하며, 서울교통공사 유실물에 적용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J대한통운이 서울 지하철 유실물 '집앞배송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합니다. 서울교통공사 유실물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택배로 배송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운영됩니다. 고객은 유실물센터에서 분실물 보관 여부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CJ대한통운 홈페이지나 오네(O NE) 앱에서 택배를 신청하고 배송비를 결제합니다. 이후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이 유실물을 포장하여 CJ대한통운에 전달하면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배송됩니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서는 16만 건이 넘는 유실물이 접수되어, 기존의 직접 방문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사는 앞으로 배송 관련 고객 문의와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