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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대구 지킨 '인간신호등' 이부섭씨 별세…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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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6:23

43년 대구 지킨 '인간신호등' 이부섭씨 별세…향년 87세

간단 요약

이부섭 옹은 1973년부터 교통 봉사를 시작하여 '인간신호등'으로 불렸습니다.

어린이 보호는 물론 집 잃은 아이를 찾고 도둑도 잡는 등 다양한 선행을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0여년간 대구에서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하며 '인간신호등'으로 불린 이부섭 씨가 지난 15일 오전 6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용산동 자택에서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부섭 씨는 1973년부터 대구 시내에서 교통경찰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을 골라 어린 학생들을 보호하며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집 잃은 어린이를 부모 품에 돌려보내고 도둑을 잡아 경찰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 씨는 2008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를 하였으며, 2018년에는 국제인권옹호연맹이 주최한 제70회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에서 42년간의 인권운동 기여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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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7:25
세상을 선하게 살다 가신 분은... 종교를 떠나 내세에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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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7:34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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