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사가 그림 받고" 김상민 전 검사 '김건희 공천 청탁' 23일 대법원 결론
뉴스보이
2026.07.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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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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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전 검사는 이우환 화백 작품을 김건희 여사 측에 전달하며 총선 공천을 청탁했습니다.
1심은 무죄, 2심은 그림 전달 사실을 인정해 징역 3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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