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수현

#충청남도

#재정 공백

박수현 충남지사 "1조 304억 재정 공백, 엄중한 상황…책임지고 해결하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7.15. 16:26

박수현 충남지사 "1조 304억 재정 공백, 엄중한 상황…책임지고 해결하겠다"

간단 요약

순세계잉여금 결손과 금강수목원 매각 미실현 등이 1조원 재정 공백의 주원인입니다.

박수현 지사는 대규모 투자 사업 조정과 예산 20% 절감으로 위기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15일 올해 하반기 1조304억 원 규모의 재정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이날 내포신도시 카이스트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대도민 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충남의 채무는 2조3594억 원으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입니다. 재정 공백의 주요 원인으로는 순세계잉여금 1353억 원 결손, 보통교부세 334억 원 감액, 금강수목원 매각 대금 3000억 원 미실현 등이 꼽혔습니다. 이에 따라 애초 예상했던 세입보다 4687억 원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고보조사업 확정에 따른 도비 매칭 사업비 688억 원, 법정경비 지출 4642억 원 등 5617억 원 이상의 추가 세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박수현 지사는 재정 공백 해소를 위해 여러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다년간 추진하는 대규모 투자 사업 순기 일부 조정으로 3264억 원을 확보하고, 법정경비 일부 순연으로 4642억 원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경상경비 등 기존 예산 20% 절감으로 1489억 원을 마련하고, 기금 여유자금 600억 원을 활용할 방침입니다. 박 지사는 민선 9기 동안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을 현재 18.93%에서 17% 수준까지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첨단산업과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