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남부발전

#안전동행단

#임금피크 직원

#안전 관리

남부발전, "베테랑 노하우 활용" 임금피크 직원과 'KOSPO 안전동행단' 출범

logo

뉴스보이

2026.07.15. 16:38

남부발전, "베테랑 노하우 활용" 임금피크 직원과 'KOSPO 안전동행단' 출범

간단 요약

고경력 임금피크 직원 7명이 현장 위험 관리 및 후배 직원 안전 노하우 전수를 담당합니다.

작업 중지 지시, 안전 점검 등 실질적 활동으로 중대재해 제로 달성과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15일 부산 본사에서 고경력 직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KOSPO 안전동행단' 제1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발전소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축적된 설비 및 안전 노하우를 후배 직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들에게 안전 분야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내 공모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7명의 제1기 안전동행단은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들은 작업별 안전조치 적정성 확인, 작업현장 안전점검 및 안전 패트롤, 안전관리 순회점검, 작업중지 지시 등을 맡습니다. 또한, 외부 안전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 맞춤형 안전점검과 지도를 실시하며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부발전은 안전동행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안전 전문교육과 정기 보수교육 등을 지원하여 현장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입니다.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안전동행단이 고경력 베테랑 직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후배들에게 이어주는 안전 지식 전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활약으로 현장 중대재해 제로 달성 및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