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법사위, 檢 보완수사권 놓고 격론…민주당 "논의될 게 많다" 신중론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7.15. 17:20

법사위, 檢 보완수사권 놓고 격론…민주당 "논의될 게 많다" 신중론 확산

간단 요약

법사위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를 두고 정부와 범여권 의원 간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신중론을 펴며 피해자 목소리 반영을 강조하고, 국민의힘은 보완수사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를 두고 범여권 의원들과 정부 인사들 간에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사이에서 강도 높은 설전이 오갔습니다. 박은정 의원은 법무부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소극적이며, 전건송치 요구는 검찰의 언론플레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정성호 장관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 입장임을 밝히면서도, 경찰 통제를 위한 전건송치는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피해자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으면 이재명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법사위는 오는 16일까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다음 주부터 핵심 쟁점 타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월 2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출범을 위해 당내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숙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검사의 보완수사를 유지하고 경찰 송치 범위를 넓히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범죄 피해자 보호 3법'을 당론으로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3:50
나는 이거 지지. 경찰의 바보짓은 보완해야 하지만 기소하는 자가 수사까지 하는건 본질적으로 문제있는것 같네요. 경찰의 수사능력과 견제가능한 수사기관을 추가하든지 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듯
thumb-up
17
thumb-down
2
best 2
2026.7.15 03:44
보완수사권 없애고 검찰개혁하라도 했더만 이게 뭐하는거야? 여당은 지금 뭐하고 있는것인가?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7.15 04:11
장윤기 사건 운운하고 있는데 ~ 그래 그래서 수사은폐한 인간들 다 처벌받고 있지... 그런데 검새들이 조작수사, 조작기소한 사건들중에서 단 1명이라도 검새들이 처벌 받았던 적이 있었니? 그게 차이점이다 경찰이 진리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경찰은 최소한 견제와 처벌이 가능해 근데 검찰은 어떤가?
thumb-up
11
thumb-down
3
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7:09
너 혼자 거울 보고 평생 논의해라. 아니, 이재명이랑 진화로 평생 수다 떨며 숙의하든지. 우린 개혁 왼료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5 07:36
수십 년 동안 논의한 건데, 무슨 논의할 게 많다는 거죠? 입 닥치시길. 이럴 거면 더 이상 국민 우롱하지 말고, 검찰 개혁 공약 파기한다고 공식 선언하라고요. 국민에게 맞서지 마십쇼. 그 권력 국민이 준 것인지 당신들 것 아닙니다. 국민이 개혁하라고 하면 하란 말입니다. 개혁한다고 약속하고 정권 잡았으면 약속을 지키란 말입니다. 미국에서 노킹스 시위하잖아요. 그거 한국에서도 해야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군요ㅉㅉ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5 07:13
20년동안논의한건데 뭐 20년더 논의할건가 엣끼. 이사람아
thumb-up
1
thumb-down
0
서울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7.14 22:22
장윤기 사건이 검찰 측에서 일어났다면? 보완수사권을 검찰에서 완전히 박탈하는 것이 경찰이 검찰 보다 완벽해서 가 아니지 않나? 어떤 조직이든 얼마든지 이런 잘못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더구나 자기 자식과 관련된 일이라면 우리 누구도 자유롭지 않다. 제도적으로 이런 일을 보완할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은 그냥 수사권이다. 지가 원하는 사건은 무조건 보완수사권으로 예전처럼 정적 조지고 선택적 기소하는데 사용할 게 분명하니까. 지금까지 검찰의 수많은 패악질 때문에 이제 기소권만 주겠다는 것이 이 일의 본질이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7.15 01:59
경고"는 무슨 그렇게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면 보완수사청을 따로만들면 된다. 검찰출신은 완전 배제한. 보완수사를 왜 검찰만 가능한것처럼 몰아가나? 이것도 국민들을 우롱하는짓이다. 보완수사는 검찰만 해야하나? 경찰내에 보완수사부를 따로만들던가 아니면 보완수사청을 따로만드는데 법조계출신들은 완전배제하고 만들어라
thumb-up
2
thumb-down
4
best 3
2026.7.14 22:42
우리는 지금 찢당의 초유의 법난 사태 직전 찢당이 안아 무인 격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찢당 지지 철회 찢당에 반기 들기 찢당 국개 보면 침뱃기등 모든 행동 시작 합시다 최근 사전 보면서도 찢당 국개들 수사 보안 수사 막으며 본인들 범법 행위 숨기고 피해자는 안중에도 없는 본인들 죄 덮기 위한 이런 초유의 법 개정 규탄 합시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