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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회장에 '수사 무마 로비' 10억 사기 전직 경찰관 징역 1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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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7:19

건설사 회장에 '수사 무마 로비' 10억 사기 전직 경찰관 징역 15년 구형

간단 요약

전직 경찰관 A씨는 공범 전 경찰청 차장 B씨와 10억과 벤츠를 편취했습니다.

A씨는 구속영장 청구 후 도주하다 충북 음성 골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설사 회장에게 검찰 수사 무마 로비를 약속하며 10억 원대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4부 심리로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가 피해자에게서 받은 벤츠 차량의 몰수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A씨는 공범인 전 경찰청 차장 B씨와 함께 건설사 회장 C씨로부터 현금 10억 원과 2억 6천 5백만 원 상당의 외제차를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불출석한 채 도주했으며, 두 달여 만인 지난 3월 충북 음성의 한 골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A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공범 B씨에게도 지난 8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이 구형된 바 있습니다. A씨와 B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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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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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8:38
이런 경찰을 믿을 수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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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8:46
왜 검찰을 없애려고 기를 쓰고있는지 너무 잘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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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8:43
연봉이 괜찬네///일년에 일억오천 이면 이런놈들을 국민이 믿으란다 만진당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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