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산부 배지

#중고거래

#성심당

#사기죄

#반납 시스템

임산부 배지 중고거래 확산…부정 사용 논란에 대책 마련 시급

logo

뉴스보이

2026.07.18. 12:55

임산부 배지 중고거래 확산…부정 사용 논란에 대책 마련 시급

간단 요약

대중교통 배려석과 할인 혜택을 노린 임산부 배지 부정 사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처벌 규정이 없어 반납 시스템 도입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신 초기 산모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임산부 배지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유통되며 부정 사용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비임산부가 배지를 구매해 대중교통 배려석을 이용하거나 각종 우대 혜택을 가로채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임산부 배지는 무료 발급 대상이지만, 중고 플랫폼에서는 수천 원에서 1만 원가량에 거래된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이를 악용하면 공항과 항공사의 우선 수속 혜택을 받거나 일부 호텔 뷔페에서 20~5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문제가 심각합니다. 법적 처벌은 모호한 상황입니다. 최광현 법무법인 대륜 변호사는 배지 거래 자체를 처벌할 명시적 규정은 없으나, 비임산부가 임산부인 것처럼 배지를 제시하는 행위는 법적 기망행위에 해당해 사기죄 등이 적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민간 업계는 자체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은 악용 사례가 늘자 기존 배지 확인 방식 대신 산모수첩 등 추가 증빙 자료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변경했습니다. 정부는 배지 회수 비용이 제작비보다 커 물리적 회수가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제도 개선을 촉구합니다.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출산 후 배지를 확실히 회수할 수 있는 반납 시스템 마련과 유효기간 관리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7.18 01:23
출산하면 바로 반납하는것을 법으로 정하든지 했어야지 이렇게 허술해서 되겠나? 글고 이걸 중고시장에 내놓은 정신나간 사람 참으로 수치스럽다
thumb-up
88
thumb-down
5
best 2
2026.7.18 01:25
파는 인간들이나 사는 인간들이나 다 똑 같음. 애 엄마 자격조차 없다....애들도 그렇게 키울듯.이런식이면 그냥 임산부 혜택 다 없애라. 뭐든 좋은 제도 만들어도 이런식으로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결국 없어질수밖에.
thumb-up
46
thumb-down
0
best 3
2026.7.18 01:45
연도별로 색을 달리하면 되지~그럼 한해에 보여야 하는 색은 두가지만 될테니. 부정사용을 없앨수는 없어도 확줄일수 있고
thumb-up
23
thumb-down
2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7.17 21:07
편하게 살아서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거지ㅋㅋ 산재사망율 95%가 남잔데도 여성인권만 챙기는 나라. 남잔 불끄다 죽고, 범죄자 잡다 칼맞을때 여자는 등보이며 도망가고, 소방호스도 못드는 나라. 여자를 뽑은게 아니고 소방,경찰관을 뽑았는데 현장에선 여자짓하느라 남자만 죽어나기는 나라. 남자는 군대가서 개죽음당하는데, 매춘부엔 5020만원주고 참전용사엔 45만원 주는나라. 여자는 당직, 야근 힘든일 안하면서 돈 조금줘서 차별이라는나라. 결혼할땐 꼴랑 3천, 이혼할땐 반반 뜯어가는 나라, 그냥 한국남자로 태어나면 등골빼먹는 나라 ㅋㅋ
thumb-up
310
thumb-down
47
best 2
2026.7.17 21:22
사용 기한을 넣어서 제작하면 안되나?
thumb-up
200
thumb-down
3
best 3
2026.7.17 21:03
몇몇 저런 인간들때문에 다수의 임산부들이 피해보는거다
thumb-up
127
thumb-down
7
아시아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7.18 04:08
저렇게 부정사용을 하는게 곧 개념있고 알뜰한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상식의 기준 자체가 많이 다름 ㄹㅇ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7.18 04:18
진짜 정신병자들 많아 그런것까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8 04:32
그걸 중고거래하는 것 자체가 범죄다. 어는 놈이 사고 파냐? 걸리면 1000배 벌금 메기도록 하자. 판사놈들 기억해라. 봐주면 안된다. 공동제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놈들에게는 천벌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