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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백남준 '나의 파우스트' 등 3점, 故 김우중 회장 부인 정희자 씨 소유"
뉴스보이
2026.07.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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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12: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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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자 씨가 우양산업개발을 상대로 낸 미술품 반환 소송에서 법원이 3점의 소유권만 인정했습니다.
정 씨는 총 188점의 반환을 요구했으나, 우양산업개발 측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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