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조국

#추미애

보완수사권 존치, 사법개혁 대논쟁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7.19. 11:28

보완수사권 존치, 사법개혁 대논쟁 격화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법안 발의, 격렬한 찬반 논쟁
1
홍기원 의원 등 민주당 의원 11명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일부 존치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함
2
개정안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 5가지 경우에 한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내용임
3
문재인 정부 법무부 장관이었던 조국 전 대표와 추미애 지사는 이를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이전으로 회귀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함
4
이낙연 전 총리와 한동훈 의원은 경찰의 증거인멸 및 불법 긴급체포 사례를 들며 보완수사권 존치의 필요성을 강조함
5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의견이 폐지론보다 높게 나타남
검찰개혁, 왜 보완수사권 존치 논란에 휩싸였나?
down
검찰개혁의 시작과 수사·기소 분리 원칙은 무엇인가요?
down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는?
down
경찰 수사 견제,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이유는?
down
공소심의위원회(공심회) 도입, 왜 논란인가요?
leftTalking
검찰개혁의 시작과 수사·기소 분리 원칙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문재인 정부는 대선 공약에 따라 검찰과 경찰을 협력 관계로 재설정하고, 경찰에 1차적 수사종결권을 부여하며 검사에게는 제한적 보완수사권을 인정하는 1차 검찰개혁을 추진했습니다. 이는 검찰의 과도한 권한을 분산하고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확립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이후 윤석열 정부 출범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민주당은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와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공약하며 2차 검찰개혁을 추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이 통과되어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축소되고 기소권만 갖게 될 예정입니다.
leftTalking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는?
rightTalking
조국 전 대표와 추미애 지사 등은 검찰이 기소권을 독점하면서 기소 편의주의를 통해 사건을 왜곡하거나 선택적 기소를 하는 위험이 크다고 지적합니다. 이들은 검찰에 수사권이 남아있으면 통제받지 않는 절대 권한으로 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검경 수사 협력에 관한 준칙을 통해 검사가 KICS를 통해 수사를 감독하고 보완수사 요구권 등으로 경찰 수사를 통제할 수 있도록 이미 시스템이 마련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은 불필요하며, 실무적 오류는 시정 가능하다고 봅니다.
leftTalking
경찰 수사 견제,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이유는?
rightTalking
이낙연 전 총리와 한동훈 의원은 경찰의 부실 수사 및 증거 인멸, 심지어 범인과의 유착 가능성을 지적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경찰 수사를 견제하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 등이 그 예시로 언급됩니다.
특히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 후 검사의 승인 절차를 단순 사후 통보로 변경하여, 경찰의 긴급체포 남용을 막을 견제 장치가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시민 인권 침해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공소심의위원회(공심회) 도입, 왜 논란인가요?
rightTalking
집권측은 검찰의 기소 결정을 뒤집을 수 있는 '공소심의위원회(공심회)'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검찰의 기소권마저 제한하려는 시도로, 검사가 불기소한 사건을 공심회가 기소 결정하거나, 반대로 검사의 기소를 공심회가 잘못되었다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이낙연 전 총리는 공심회 외부 위원들이 검사보다 권력의 입김에 더 약할 수 있으며, 여당 관련 사건은 불기소로 유도하고 야당 관련 사건은 기소하는 등 정치적 악용 가능성을 제기하며 사법체계 파괴를 우려했습니다.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조국

#추미애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5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9:04
민주당에서 말도 안되는 이런 문제들을 왜 한동훈만 알고있나? 니들이 보수당 맞아! 원로들도 장동혁 안된다 지적해도 오로지 밥줄만 생각? 빨리 비상대책위원장 선임하고 제대로된 야당으로 만들어라!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7.19 10:05
민주당 폭주를 막아낼 정치인은 한동훈 뿐이다. 실질적인 야당 대표는 한동훈이다.
thumb-up
26
thumb-down
2
best 3
2026.7.19 09:09
역시 똑똑이 한동훈 한테는 대모질 이나하던 민주팔이 열사들은 토론도 못하고 뒷구멍에 숨기 바뿐군 머리에 든게없어 소리나 꽥 꽥 지르고 선동이나 하는 민주팔이 애들아 그만 쉬어라 나라 어지럽히지 말고
thumb-up
25
thumb-down
0
동아일보
71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6:54
저런 여자가 어떻게 도지사 됐는지 표를 준 인간들도 참 생각없이 사는 인간들이야
thumb-up
19
thumb-down
2
best 2
2026.7.19 03:19
애미추야 경기도 일이나 잘해라. 그리고 아들 탈영사건이나 재수사 받어라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7.19 03:18
정치선동으로 자기정치로 경기지사된게 참으로 슬프다. 보완수사권폐지가 문정부로 돌아가는것? 추하기 그지없다 지금까지 검찰개혁으로 검찰청폐지되고 중수청과 공소청탄생의 업적을 부정하는것인가!!! 보완수사권을 성범죄 또는 알부권력범죄에 예외적으로 허용하는게 국민에게 손해인가? 이런 사람이 정치또는 행정가로서 지도자로 있다는게 역사적으로 슬프다.
thumb-up
17
thumb-down
0
미디어오늘
63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7:15
이러하여 문제인이 역대 대통령 인기 순위에서, 가장 꼴찌이다. 윤석렬보다 아래이다. 무능한 추미애, 조국 등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 했으니, 뻔한것 아녀.
thumb-up
9
thumb-down
3
best 2
2026.7.19 07:25
보수의 참 어머님, 도정에나 힘 쏟으세요, 경기도 재정이 빵구나게 생겼다며... 누가 이런 아줌마를 도지사로 지지하는지...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7.19 07:56
추와조 둘이는 국민들을 생각한건지 아님 자기들 분풀이를생각한건지 알수가없네요
thumb-up
8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