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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중소 협력사·취약계층 위해 금융지원 확대…상생대출 50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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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9:53

태광그룹, 중소 협력사·취약계층 위해 금융지원 확대…상생대출 500억 규모

간단 요약

태광산업이 우리은행과 협력해 상생대출 재원을 500억 원으로 확대하고 대출 한도를 높였습니다.

고려·예가람저축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고자 269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광그룹이 고금리 기조 속에서 중소 협력사와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열사별 지원책을 강화합니다. 태광산업은 우리은행과 상생대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100억 원이던 재원을 500억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121개 협력사는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지점을 이용할 경우 각각 3.16%포인트, 3.59%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됩니다. 태광산업은 2020년부터 7년째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인철 태광산업 공동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 협력사들이 보다 나은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받길 기대한다며, 단순한 금융지원을 넘어 협력사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병행됩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고려저축은행과 예가람저축은행은 각각 263억 원과 6억 원, 총 269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해 취약계층의 재기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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