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시리즈 온 보드: 방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제작사와 동남아시아 주요 방송사 및 투자사를 연결해 공동제작과 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미스터로맨스, 에스엘엘중앙, 에이케이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뉴유니버스, 주식회사 무암, 주식회사 이븐이엔티, 주식회사 스튜디오씨알, 주식회사 스튜디오플로우, 주식회사 콘텐츠새로, 주식회사 피에이치이엔엠, ㈜썸씽스페셜, ㈜이엘티비 등 총 12개 제작사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드라마와 비드라마 등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특히 SLL중앙과 미스터로맨스는 방콕 국제 콘텐츠 마켓의 대표 프로그램인 아시안 프로젝트 피칭에 선정되어 경쟁 피칭에 참여하는 등 주목받았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시리즈 온 보드'를 통해 제작된 드라마 '허식당'이 일본 아베마TV에서 한국 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방콕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캐나다와 영국에서도 '시리즈 온 보드'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더욱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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