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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신분증에 이어폰까지…토픽 대리시험으로 학위 챙긴 외국인 113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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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2:02

위조 신분증에 이어폰까지…토픽 대리시험으로 학위 챙긴 외국인 113명 적발

간단 요약

위조 신분증첨단 장비를 동원해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부정 응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부정하게 얻은 성적으로 대학 입학과 장학금 수령 등에 악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국제범죄수사대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서 대리시험과 부정행위를 저지른 외국인 일당 113명을 검거해 이 중 11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2021년 10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조직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사건의 주범인 대리시험 브로커 A(28)씨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경찰은 1억 5천만 원을 추징할 방침입니다. 현재 경찰은 범행을 총괄한 중국인 총책 B씨와 장비 전달책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범행 수법은 지능적이었습니다. 브로커들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시험장을 선점하고, 의뢰자의 사진으로 위조 신분증을 제작했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소형 이어폰과 송수신기를 동원해 실시간으로 정답을 전달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의뢰자들이 지불한 대리시험 비용은 1인당 1만~3만 5천 위안, 우리 돈으로 약 200만 원에서 8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렇게 부정하게 취득한 성적표는 대학 입학이나 졸업, 장학금 수령 등 유학 생활 전반에 악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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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30
이게 바로 매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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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15
여기저기 다 중국 중국 중국.... 뉴스에 다 중국인 관련 사고사건기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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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15
좀 다 추방시켜라 중국인 없는 한국에서 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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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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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23
욕하고보니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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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23
멸공, 자유헌정질서를 지키고 반국가세력 섬멸을 위한 비상계엄은 옳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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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23
이게다 중국몽 찢짜이밍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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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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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41
이놈들은 안 변한다. 좌파들아 진짜 저놈들이 한국들어와서 사는게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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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42
중국인이라서 욕하는게 아니다.. 욕하다 보니 중국인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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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41
재명아~~~ 재명아~~~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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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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