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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공적자금 5901억 원 회수…누적 회수율 72.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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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2:03

2분기 공적자금 5901억 원 회수…누적 회수율 72.9% 달성

간단 요약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투입된 공적자금 중 현재까지 123조 원이 회수되었습니다.

이번 회수액은 배당금과 대출이자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정부는 자산 매각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2분기 공적자금 운용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부실 금융기관 정리를 위해 투입된 공적자금 총 168조 7000억 원 중 현재까지 123조 원이 회수되었습니다. 올해 2분기에는 5901억 원이 추가로 회수되면서 누적 회수율은 72.9%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회수액은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주식의 배당금 5601억 원과 예보 자회사인 케이알앤씨에 지원한 대출금의 이자 수입 300억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배당금을 지급한 금융회사는 기업은행 1681억 원, 산업은행 1633억 원, 서울보증보험 1591억 원, 수출입은행 696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금융회사 지분 등 보유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원활한 매각을 추진해 공적자금 상환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4:08
금융권에 빌려준 공적자금의 이자는 어떻게 정산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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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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