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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5개 주사제에 QR ‘e-라벨’ 적용…의약품 정보 접근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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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3:44

한미약품, 5개 주사제에 QR ‘e-라벨’ 적용…의약품 정보 접근성 높인다

간단 요약

한미약품이 유박탐주사 등 5개 주사제 품목에 QR코드 기반의 전자라벨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식약처의 제도 확대에 발맞춰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종이 폐기물을 줄이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의약품 정보 제공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e-라벨(전자라벨)’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유박탐주사750mg을 비롯해 트리악손주사2g(Type1·2), 한미세포탁심나트륨주사2g(Type1·2) 등 총 5개 주사제 품목에 우선 적용됩니다. 이번 도입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는 e-라벨 제도와 궤를 같이합니다. 식약처는 2023년 의료기관용 주사제 27개 품목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4년에는 27개 업체의 109개 품목으로 대상을 대폭 확대하며 디지털 전환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e-라벨은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글자 크기를 4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키워드 검색과 항목별 탭 구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PDF 저장 및 인쇄 기능을 지원하며, 허가사항 변경 시 발생하는 종이 폐기물 문제를 해결해 ESG 경영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함윤수 한미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실 디자인그룹장은 “e-라벨은 의약품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정보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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