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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영입 제안 뿌리친 AI 천재 양즈린, '키미 K3'로 세계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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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4:50

애플 영입 제안 뿌리친 AI 천재 양즈린, '키미 K3'로 세계 시장 정조준

간단 요약

문샷 AI를 창업한 양즈린은 글로벌 빅테크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최근 공개한 키미 K3는 2조 개가 넘는 매개변수를 갖춘 초대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92년생인 양즈린 문샷 AI 창업자는 칭화대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AI 분야의 천재로 꼽힙니다. 그는 과거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으나, 고국에서 직접 스타트업을 세우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이를 거절하고 중국행을 택했습니다. 양즈린이 2023년 4월 설립한 문샷 AI는 최근 초대형 오픈웨이트 모델인 '키미 K3'를 공개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K3는 약 2조 8000억에서 2조 900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갖춘 초거대 모델로, 기존 최대급 모델 대비 1.8배에 달하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다만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딥시크 등 저비용 오픈 소스 모델의 등장으로 마케팅을 축소하면서, 한때 3600만 명에 달했던 키미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2025년 4분기 902만 명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과거 투자자와의 법적 분쟁 등 경영상의 위기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문샷 AI는 기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양즈린은 과거 구글 브레인팀과 공동으로 XLNet을 개발하는 등 학술적 성과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현재 문샷 AI는 키미 K3의 성공을 발판 삼아 6개월 내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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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58
인도랑 비교하면 중국의 애국주의적 주입식 교육은 확실히 효과가 있음. 한족을 중심으로 한 국가와 사회로서의 통제를 확실히하면서 엘리트들이 애국심도 있으니 다 고국으로 귀환하고....물론 ㅂ더 발전해서 국민소득이 훨씬 오르고 민주화가 된 후에는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도 60~80년대 엘리트 관료와 학자들의 애국심으로 선구안을 발휘하기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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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03
한국도 MIT공대나 카네기멜론대 박사 딴, 수재들 있어도 대부분 대학교수 할려고 하고 일부는 기업 ㅡ 창업은 거의 제로인데 ^^ 한국에서 창업은 망쪼인데 중국은 어째서 가능한지 정부에서 연구를 해야 할 싯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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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50
애플이 채용했으면 중국에 기술유출 됐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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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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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39
생긴거 보니 연구에만 몰두 할 인생이다 무섭지 이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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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5
그래서 중국인들은 받아주면 안 되는거임 ㅋ 결국 돌아가. 화교들 돈 모아주는거는 유태인들 돈 모아주는 것 이상으로, 유태인들은 가족/친지들이 어릴 때 돈 모아주는거에서 끝나는데, 화교들은 단지 화교라는 이유만으로, 돈 끌어주고 인맥 이어주고 회사 키워주고 거래 늘려주고 함. 괜히 바이든 때부터 미국에서 중국인들 유학 못오게 막으려고 한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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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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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4
대중국에서 많은 활약 바랍니다 . 좋은 선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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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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