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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검찰, 반도체 기밀 중국 유출 시도한 TSMC 전 직원 징역 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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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4:55

대만 검찰, 반도체 기밀 중국 유출 시도한 TSMC 전 직원 징역 7년 구형

간단 요약

국가 핵심 기술을 중국으로 빼돌리려 한 혐의로 TSMC 전 차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는 관련 법 위반으로 기소된 대만 내 첫 사례로, 검찰은 징역 7년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만 고등검찰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의 전 차장 천모 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천 씨는 TSMC의 국가안보 및 일반 영업비밀 총 21건을 무단 복제해 중국으로 유출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사건은 국가 핵심 기술 유출 시도와 관련해 대만에서 기소된 첫 사례입니다. 검찰 조사 결과, 천 씨는 간첩죄로 기소된 홍콩인 딩샤오후와 공모해 중국에 '중국반도체재료분석공사(CSMAC)'를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는 대만 반도체 인재를 영입해 산업을 잠식하려는 이른바 '블루오션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지시를 받은 딩 씨의 대만 내 군인 포섭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행히 TSMC는 내부 조사와 검경 수사를 통해 유출된 기술 문서를 전량 회수했습니다. 대만은 중국의 반도체 기술 탈취 시도가 거세지자 2020년부터 법무부 조사국 내에 전담 태스크포스를 조직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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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33
대만도 간첩이 있다는데, 한국에 간첩이 없다고 간첩죄 없앤 사람들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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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1 07:50
한국은 왜 못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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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7:28
홍콩에는 가짜 홍콩인, 즉 중국인들이 홍콩시민권 얻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고 찐 엘리트 홍콩인들은 영국이나 캐나다로 이민가서 현 홍콩인은 중국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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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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