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홀로토모그래피

#KAIST

#유럽인간생식배아학회

#난임 치료

#박용근

KAIST, 난자·배아 손상 없이 3차원 분석…난임 치료 성공률 높인다

logo

뉴스보이

2026.07.21. 14:35

KAIST, 난자·배아 손상 없이 3차원 분석…난임 치료 성공률 높인다

간단 요약

홀로토모그래피 기술을 활용해 살아있는 세포를 손상 없이 정량 분석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유럽인간생식배아학회에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사람 세포를 대상으로 검증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AIST 물리학과 박용근 교수 연구팀의 이정하 박사후연구원이 최근 열린 유럽인간생식배아학회(ESHRE)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상 포스터 발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연구팀은 살아있는 난자와 배아를 손상 없이 3차원으로 정량 분석해 발달 가능성을 조기에 예측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핵심 기술인 '홀로토모그래피'는 세포를 염색하거나 형광물질을 붙이지 않는 비표지 방식으로, 빛이 세포를 통과할 때 발생하는 굴절률 차이를 측정해 내부 구조를 3차원으로 영상화합니다. 연구팀은 세포 내 지질방울의 분포가 배반포 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분석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연구는 KAIST와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영국 어베뉴 클리닉, 토모큐브가 참여한 산·학·병 공동연구로 수행됐습니다. 연구팀은 마우스 모델 실험을 통해 발달 가능성 예측을 확인했으며, 현재 사람 세포를 이용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용근 교수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평가 기술로 발전시켜 난임 치료 성공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