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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보좌관” 경력 논란 사순문 장흥군수 “허위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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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4:51

“통일부장관 보좌관” 경력 논란 사순문 장흥군수 “허위 사실 아니다”

간단 요약

선관위가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한 사순문 장흥군수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사 군수는 과거 4번의 선거에서 문제없던 경력이라며 고의성을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순문 장흥군수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선거 공보물과 벽보에 '통일부장관 보좌관'이라는 경력을 기재한 것과 관련해 공직선거법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경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해 사 군수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사 군수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1987년 4월 16일 대통령 임명을 받아 국토통일원 보좌관으로 근무한 사실이 명백하다”며 경력의 진위에는 거짓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통일부가 발급한 경력증명서로도 확인이 가능하다며 유권자를 속이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사 군수는 과거 군의원 2회, 도의원 1회, 군수 1회 등 총 4번의 선거에서 동일한 경력을 사용했으나 단 한 번도 문제 제기를 받은 적이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소속인 사 군수는 이번 선거에서 현직 군수를 꺾고 당선된 바 있습니다. 논란이 된 경력은 관내 2만여 세대에 발송된 선거공보와 61곳에 게시된 선거 벽보에 포함됐습니다. 공직선거법은 당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향후 경찰 수사 결과에 이목이 쏠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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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07
아니 중간관리자를 보좌했든 장관을 보좌했든 그건 둘째치고 임명자가 대통령 전두환인데 전남에서 선거에 나오면서 저런 걸 내세우나? 임명장을 찢어버리고 숨기고 살아야 하지 않나? 저런 임명장을 내세우며 경력을 자랑하는 건 스타벅스나 배재고보다 훨씬 더 518에 대한 조롱과 비하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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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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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06
전두환때 임명한거면 자랑할일도 아닌데 개념이 없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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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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