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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부금 연동제 유지' 고수…기획예산처 '학령인구 반영' 개편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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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5:25

교육부 '교부금 연동제 유지' 고수…기획예산처 '학령인구 반영' 개편 맞서

간단 요약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내국세 연동제 유지를 주장하며 초과 세수의 교육 분야 활용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기획예산처는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현행 자동 배분 방식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둘러싼 교육부와 기획예산처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972년 도입된 교부금은 현재 내국세의 20.79%를 시·도교육청에 자동 배분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호황으로 약 100조 원의 추가 세수가 예상되자, 기획예산처는 현행 연동 방식을 폐지하고 경제 여건과 학령인구를 반영해 교부금을 결정하는 개편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내국세 연동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대신 초과 세수미래대응기금으로 전출하되, 기금 내 '교육계정'을 설치해 영유아 및 AI 교육 등에 활용하도록 법률로 보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6:59
가만히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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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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