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i 바다패스

#인천시

#여객선 운임 지원

#박찬대

#인천 e음 카드

인천시, 예산 바닥난 'i 바다패스' 타 시도민 운임 지원 25일 종료

logo

뉴스보이

2026.07.21. 15:13

인천시, 예산 바닥난 'i 바다패스' 타 시도민 운임 지원 25일 종료

간단 요약

인천시가 예산 조기 고갈로 인해 타 시도민 대상 여객선 운임 지원을 오는 25일부터 중단합니다.

다만 인천시민과 섬 주민, 군 장병 면회객 등에 대한 기존 지원 혜택은 변동 없이 유지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던 연안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인 'i 바다패스'의 타 시도민 대상 지원을 오는 25일 0시를 기해 종료합니다. 이번 결정은 제도 시행 이후 이용객이 당초 예측을 뛰어넘어 폭증하고 유류할증료까지 상승하면서, 올해 편성된 관련 예산 22억 원이 전액 소진된 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시는 타 시도민 지원을 중단하더라도 올해 전체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에서 약 68억 원의 재원이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만약 타 시도민 지원을 연말까지 유지하려면 13억 6,000만 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 지원 중단은 관광 목적이 큰 타 시도민에게만 적용됩니다. 인천시민과 섬 주민, 출향민 및 연고자, 군 장병 면회객 등 실생활과 직결된 대상에 대한 운임 지원 혜택은 기존대로 변동 없이 유지됩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최근 재정난을 이유로 지역화폐 '인천 e음 카드' 캐시백을 전면 중단하고, 75세 이상 노인을 위한 'i 실버 패스' 시행을 10월 이후로 연기하는 등 긴축 재정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성현 인천시 섬해양정책과장은 이용객들의 불편에 양해를 구하며, 이번 조치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결단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6:16
전임이 돈 미리 싸지르고 튀어서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 소진인데 무슨 예산 삭감한 것 마냥 제목 지었네요ㅠㅠ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7.21 06:50
유정복 구속시켜라.. 인천돈 여기더기다 써보리도 도망쳤다 저런사람을 두번이나 시장시킨 인천시민들이 문제임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7.21 06:17
유정복탓임
thumb-up
3
thumb-down
1
한국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8:59
인천시민 도서주민 배운임 군장병 연고자들 만을 위해 지원 되야할 예산을 천원주택 캐시백도 마찬가지 였다~일은 안하고 엉뚱한데 업적 만들려고 선심성으로 타지역민들한테도 예산 남발하고 퍼주니 뭐가 되고 천원주택 신도대교도 벌써 준공할것을 것도 안해놓고 먹튀가고 공사 초중반에 다 빼먹었으니 버리는거~인천시 인천시민 일자리창출 지역살리는데 쓸예산을 싹 털어쓰고 거지꼴을 만들어 놓고 가는게 예견된 결과라 했고 그대로 다. 미춋다 생각~인천시 내지역 내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예산에 대해 이기적여야 하고 타지역민지원할 처진가? 반대해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