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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교통 과태료 체납관리관 54명 첫 채용…상습 체납자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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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5:03

경찰청, 교통 과태료 체납관리관 54명 첫 채용…상습 체납자 정조준

간단 요약

경찰청이 교통 과태료 체납 관리를 위해 제1기 체납관리관 54명을 신규 채용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강제징수액은 전년 대비 42% 증가하며 체납액 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교통 과태료 체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임기제 공무원 54명을 제1기 체납관리관으로 신규 채용했습니다. 이들은 전국 16개 시·도경찰청과 35개 경찰서에 배치되어 현장 인력을 보강하고 체납 징수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교통 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조 1013억 원에 달합니다. 경찰청의 강제징수 노력으로 올해 상반기 징수액은 1471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현행법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하면 차량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습니다. 경찰청은 국세청과 협업해 3000명의 실태확인원을 투입, 체납 사실 안내와 상담을 병행하며 징수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소수의 반칙을 근절해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며 하반기에는 합동 추적징수팀을 운영해 상습·악성 체납자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연내 제2기 체납관리관 46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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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9:07
특히, 불합리한게 아파트 주차장에 입주자도 주차할곳이 없는데, 장애인 주차구역 좀 융통성있게 해야지? 무조건 10만원씩 부과해서 직업상 새벽귀가하는 사람은 체납액만 몇백만원이야~~ (입주자중 장애인 차량 신고되있는 수량만큼만 허용하고 나머진 좀 입주자가 주차할 수 있게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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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9:19
체납자도 금융채무자처럼 면제해줘라 정부가 악덕채권자가 되면 안된다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는것이 합리적이지않는가 ᆢ 이재명의 금융 상습채무자 두둔발언을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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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37
저렇게 운전자를 특정할수 있음에도 왜 과태료로 매번 부과하냐고 싹다 범칙금으로 통일해라 법은 평등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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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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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6:37
서민들만 조지겠다는 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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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14
시민들이 애써 신고하면 반려, 계도처리나 하지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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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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