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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기내서 보조배터리 발화 소동…승무원 신속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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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5:46

티웨이항공 기내서 보조배터리 발화 소동…승무원 신속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어

간단 요약

7월 20일 인천을 출발한 티웨이항공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무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 덕분에 172명의 승객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20일 오전 8시 52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필리핀 칼리보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TW125편 기내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탑승객 172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중, 한 승객이 소지하고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럽게 연기와 불꽃이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기내 상황은 긴박했으나 승무원들의 대처는 신속했습니다. 승무원들은 즉시 소화기와 물을 사용해 약 5분 만에 불꽃을 진압했습니다. 이어 장갑을 착용한 채 발화한 배터리를 물이 담긴 양동이에 넣어 추가 피해를 차단했으며, 승객들에게는 물에 적신 휴지로 코와 입을 가리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 조치를 이어갔습니다. 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관련 안전 규정은 엄격합니다. 기내 반입된 보조배터리는 충전이나 사용이 금지되며, 선반에 보관해서도 안 됩니다. 또한 단자 합선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캡을 씌우거나 절연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직접 소지해야 합니다. 다행히 이번 사고는 승무원들의 빠른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됐으며, 해당 항공기는 현지시간 낮 12시경 칼리보공항에 정상 도착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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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6
아예 금지시키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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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48
이정도면 아예 반입금지시키는게 맞다. 벌써 비행기내 화재가 몇번째냐. 단 한번의 화재초기진압실패는 100퍼센트 전원 사망의 결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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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01
보조배터리 안가져 갈수도 없고.... 중국산 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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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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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15
보조밧데리 비행기내에 실지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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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43
아예 못가지고 타게 금지해야 한다.하늘에서 그러면 모두가 패닉상태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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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52
중국산 싸구려 보조배터리 좀 쓰지마라 다이소 중국산 20개 2000원짜리 건전지는 멀쩡한 도어락도 고장낸다 주변에 본것만 한두집이 아니다 전기 관련된거는 중국은 아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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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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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58
아니 그냥 항공기 자체 에 보조배더리 대형 전자기기 금지 시키세요 답답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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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15
절연 테이프 붙이고 타라고 누누히 이야기 해도, 검색대 통과후 게이트에서 벗겨내고 충전하다가, (비행기에서 충전은 하지 않지만) 케이블 꼽은채로 비행기 타는 사람 여럿 봤다... 좀 절연테이프 붙이고 착륙해서 떼라면 좀 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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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32
이륙직전까지 계속 충전질 하고 있었구만. ㅡ.ㅡ;; 벌금 쎄게 물려라. 사람 여럿 죽일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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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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