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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호프' 별점 4점 논란에 "나홍진과 친분 없다"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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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9:03

이동진, '호프' 별점 4점 논란에 "나홍진과 친분 없다" 정면 반박

간단 요약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극단적인 호불호 평가 속에서도 올해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평론가 이동진은 영화에 별점 4점을 준 뒤 제기된 특혜 의혹과 악성 댓글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15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역대급 호불호 논란 속에서도 흥행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개봉 4일차인 19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7월 20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227만 2733명에 달합니다. 영화는 서사보다 디테일을 강조하는 연출로 관객 사이에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영화 내 욕설이 173회 등장하는 등 자극적인 요소에 대한 지적도 나옵니다. 나홍진 감독은 봉준호 감독과의 GV에서 "서사라는 살을 내주고 디테일이라는 뼈를 얻으려 했다"고 연출 의도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호프'에 별점 5점 만점 중 4점을 부여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이동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나홍진 감독과 친분이 전혀 없다"며 "공식 일정에서 만난 것이 전부"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좋은 영화라고 판단해 점수를 줬을 뿐이라며 악성 댓글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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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0:49
관용과 포용은 찾아볼 수도 없고 하다하다 영화 재밌다고 한거까지 본인들이랑 의견다르다고 집단리치에 악마화하는거보면 나라 진짜 망했네ㅋㅋㅋㅋㅋㅋ걍 홍위병 놀이에 신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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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12
악평 쓰는 분들 보면 광적으로 까던데 뭔가 이상해보임 ..전 2번관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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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0
생각보다.. 감성없는 사람들이 많음 단순.. 천만 흥행작들 보면 알수 있음 호프는 극장가서 꼭 보세요!오락성 최고입니다!(알바아님) 또 때거지로 몰려와서 비추하겠죠..집단 광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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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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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48
시작해서 진격의 거인 나올때까지는 5점 만점에 5점이였고 그이후 조인성이 불사신이 된 시점부터는 솔직히 내용의 연결성도 없고... 그저 조인성인 불사신이구나 밖에는 ... 그래서 2점정도... 진격의 거인으로 끝까지 밀고 갔다면 좋았을 것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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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9
이제 하다하다 개인 평론까지도 시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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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7
평가를 똑바로 못하면, 비판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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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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