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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영어, 미국 고교 수준 넘어선 고난도 문항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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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5:50

6월 모평 영어, 미국 고교 수준 넘어선 고난도 문항 쏟아졌다

간단 요약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의 78.6%가 미국 고교 1학년 수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정을 벗어난 고난도 문항으로 인해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이 고등학교 교육과정 수준을 크게 상회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번 모평 영어 독해 문항의 78.6%가 미국 9학년(고1)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시험의 난이도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출제 목표와도 큰 괴리를 보였습니다. 이번 모평 영어 1등급 비율은 4.13%로, 평가원이 제시한 목표치인 6~10%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한 독해 지문 25개 중 16개(64%)에는 교육과정 범위를 벗어난 어휘의 뜻을 설명하는 각주가 포함되어 학생들의 체감 난도를 높였다는 지적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영어 절대평가 취지와 고교 교육과정 수준에 맞는 출제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내용을 사교육으로 보충해야 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수능 출제 정상화를 위한 제도적 논의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고교 교육과정 내 출제를 의무화하는 '킬러 문항 방지법'이 발의되었으나 5~6년째 국회에서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단체는 법안 통과를 통해 정상적인 수능 출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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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06
수능이랑 미국 학생들 독해능력이랑 무슨 근거로 비교하고, 이런 수치가 나오냐. 미국 애들이 토픽 센텐스도 없는 한 페러그래프의 글을 계속 읽고 푸냐? SAT나 비슷 시험만 봐도, 리딩 문제는 한 짧은 페러그래프가 아니라 평균 다섯 페러그래프의 에세이야. 아예 시험의 성질, 공부하는 내용이 다른데 뭘 미국 대학 수준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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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16
원래 1등급 4프로였는데 왠 호들갑? 문제를 어렵게 낸게 아니라 영어 절대평가제로 바꾸고 영어 4등급 서울대 합격 알려진 후 수험생들이 영어공부를 아예 안해서 그런거다 하긴 등급간 격자 0.5점인데4등급 받아도 기껏 1.5점차.. 수학 4점짜리 풀면 되는데다 가중치까지 있으니 똑똑한 학생이라면 뭘 공부할까?.. 게다가 내신등급 5등급으로 굳이 바꿔 고1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자퇴하는 애들 만드는 교육부 진짜 교육부 공뭔들은 애가 없나 뇌가 없나? 도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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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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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5:58
영어 절대평가 1등급 비율이 높지 않은 이유는 2가지다. 첫째, 문제가 어렵다. 둘째, 학생들이 수능 영어 공부를 덜한다. 그리고 대학에서 수능 영어 등급간 비율 점수 차이를 의미 있게 주지 않는다. 이런 정도가 많은 문제들 중 핵심이다. 수능 전체 과목을 상대평가로 하든 절대평가로 하든 둘 중의 하나의 정책이 이뤄지지 않으면 향후도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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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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