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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숙명여대, 서울시 인재양성 사업 선정…미래 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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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6:25

동국대·숙명여대, 서울시 인재양성 사업 선정…미래 산업 이끈다

간단 요약

숙명여대는 117억 원을 확보해 첨단 바이오 연구와 AI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동국대는 이번 신규 선정으로 총 8개 단위과제를 수행하며 혁신을 주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에 동국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가 나란히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개편해 지자체와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숙명여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향후 9년간 80억 원이 투입되는 '서울 10 챌린지'를 통해 장창영 약학부 교수팀이 면역세포를 활용한 항노화 치료 기술을 개발하며, 15만 명 규모의 혈액 데이터를 기반으로 2,000억 원대 기술가치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4년간 37억 원을 지원받는 '청년취업사관학교(숙명SeSAC)'를 운영해 AI 핵심기술 등 3개 트랙에서 550명의 실무형 인재를 배출할 계획입니다. 동국대는 이번 공모에서 '서울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등 2개 과제에 신규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동국대는 총 4개 프로젝트, 8개 단위과제를 수행하게 됐습니다. 신재철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AI 광반도체 분야를, 박서진 미래융합교육원 원장이 프로젝트 기반 실무교육을 각각 이끌며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첨단 생명과학과 AI 인재 양성이라는 두 축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미래를 이끌겠다"고 밝혔으며,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산학협력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강규영 동국대 연구부총장 겸 서울사업단장은 "8개 단위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첨단 AI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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