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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릉신도시 고도제한 족쇄 풀렸다…비행안전구역 600만평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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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4:26

창릉신도시 고도제한 족쇄 풀렸다…비행안전구역 600만평 해제

간단 요약

국방부가 수색비행장 기지 유형을 변경하며 비행안전구역을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창릉 신도시의 사업성이 개선되고, 추가 개발이익은 교통 대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수색비행장(제11항공단)의 기지 유형을 기존 ‘지원항공’에서 ‘헬기전용’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창릉 3기 신도시와 고양시 서부권 개발을 가로막던 비행안전구역이 대폭 축소됩니다. 이번에 해제되는 면적은 총 1,981만 9,666㎡로, 약 600만 평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그동안 제11항공단은 전시작전계획상 수송기 운용을 위한 활주로로 관리되어 고도제한의 주요 원인이 되어왔습니다. 이번 규제 완화로 창릉 신도시는 건축물 층수 제한과 용적률 규제가 풀리며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고양을)은 지난 6년간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규제 완화를 이끌어냈습니다. 한 의원은 규제 완화로 발생하는 추가 개발이익이 고양시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 온전히 투입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1 06:55
우선 창릉 당첨 예비입주자임. 그래서 여기 대신 근처에 전시작전에 쓰일 비행장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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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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