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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전국 최초 '스마트 안전·보건·환경융합 핵심연구지원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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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6:05

숭실대, 전국 최초 '스마트 안전·보건·환경융합 핵심연구지원센터' 구축

간단 요약

6년간 31억 875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기초연구 기반을 고도화합니다.

IT·AI 기술을 접목해 5대 안전 영역을 통합 관리하는 연구 거점으로 거듭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숭실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 안전·보건·환경융합 핵심연구지원센터(SAFE CORE)'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센터는 형남공학관 공동기기센터를 중심으로 697.6㎡ 규모의 전용 연구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향후 6년간 총 31억 875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학 내 흩어진 연구 장비를 집적하고 전문 운영 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센터는 생태, 산업, 환경, 기술·정보, 사회 등 5대 안전 영역을 통합 관리하는 '총체적 안전(Total Safety)' 프레임워크를 지향합니다. 특히 숭실대의 강점인 IT·AI 역량을 안전·보건·환경(EHS) 분야에 접목해 로봇 안전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산업안전 플랫폼, 생태 무독성 신소재 개발 등 고도화된 융합 연구를 추진합니다. 정재현 숭실대 산학협력단장(화학공학과 교수)이 사업 총괄을 맡습니다. 이윤재 숭실대 총장은 이번 선정에 대해 본교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IT·AI 분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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