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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레나·거제 야호…한일 MZ세대 사로잡은 '한본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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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05:50

진짜 소레나·거제 야호…한일 MZ세대 사로잡은 '한본어' 열풍

간단 요약

한국어와 일본어를 섞어 쓰는 '한본어'가 K팝 팬덤을 중심으로 일본 젊은 층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국 간 수평적 문화 교류가 활발해진 결과로, 언어적 유사성까지 더해져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의 어휘나 문법을 섞어 쓰는 '한본어'가 K팝과 SNS를 타고 일본 젊은 세대의 일상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거제도 여행 영상에서 사용한 표현이나, 베이비몬스터 멤버가 광고에서 외친 '괜찮아'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일본 청소년 전문 조사기관 시부야 트렌드 리서치가 고교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괜찮아(켄차나)'가 유행어 부문 공동 3위에 오를 만큼 영향력이 큽니다. 이 외에도 '진짜 소레나', '마지 고마워', '최고카요', '야바인데' 등 다양한 표현이 쓰이며, '직캠'을 '칫켐', '영상통화'를 '욘통', '막내'를 '만네'로 부르는 등 한국어 그대로를 대화에 녹여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두 언어의 구조적 유사성 덕분에 더욱 쉽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주어·목적어·서술어 순서가 같고 조사 사용 방식이 비슷해 혼성어 생성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일본 젊은 층 전체의 보편적 언어라기보다 한국 문화에 익숙한 팬덤 중심의 유행어적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원덕 국민대 일본학과 교수는 한본어의 유행에 대해 "한일 간 인적 왕래와 교류가 크게 늘어난 결과"라며 "양국 관계가 보다 수평적이고 대등한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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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06
옥수동 점박이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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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08
일본인 + 일본문화 유행 + 경상도 사투리. 좌파가 발작할 소재가 다 있으니 발작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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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13
그냥 유행어 쓰는데 수평적 관계고 뭐고 헛소리하고 앉았네 ㅋㅋ 연합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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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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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1:57
실수로 국문, 국어 전공한 인간들 구제해주는 국립국어원에서 발광할 기사구만. 그리고 모 교수도 또 선동 시동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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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28
북한보다 일본과 통일하는게 훨씬 자연스럽죠. 땅도 이어져있었고 한국에서 떠나온 사람들도 있었고 체제도 이념도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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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2:11
일본 이민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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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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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4
일본 국민은 호감, 중국 인민은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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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44
일본 국민은 호감, 중국 인민은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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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07
탕후루, 마라탕,왕홍보단 갸루가 낫다. 중국은 민족성과 사상이 너무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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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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